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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사장님~~ 패러글라이딩 하러 갔다가 우연히 알게 된 펜션으로 어제 1박하고 정말 조용히 쉴 수 있었어요.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조용함을 느끼고 갑니다~ 사장님 말씀대로 날도 좋은데 1박을 하니 정말 좋았습니다. 저녁에는 정말 조용하고 아침에 일어날때는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가 이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힐링의 소리에요. 정말 도시에서 느낄수 없네요.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. 그때도 조용한 쉼이 필요할 것같은데 또 주중에 오겠습니다^^ 다음에도 잘부탁드려요^^ 감사합니다~ 정말 잘 쉬었다 갑니다^^ 번창하세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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