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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럭저럭 길도 어렵지 않게 올라와 보니 산정상 에 단양마운틴펜션! 자주초롱객실이다! 초롱꽃동은 조금더 올라왔다! 객실밖의 전경과 펜션 전경을 보고 난 뒤 첫번째 감탄! 확 트인 전망이 숨을 쉬게 한다..
객실 창밖을 보면 보는 것만으로 아무생각이 안든다.. 사색도 잡생각도 없이 숨 쉴 수 있는 곳이다. 코로나로 힘든 마음과 정신이 오랜만에 신기한 펜션에서 힐링을 한다.
정말 마운틴펜션이라 마운틴이겠거니 1박을 예약하고 도착해 있어보니 간만에 너무 잘 쉬었다.. 하루 더 있고 싶어 당일로 왔다가 2박을 얘기했다. 사장님도 친절하시다..저렴하게 해주셨다.. 사장님께 얘기했지만, 좋은 곳이라 나만 알고 싶은 곳이지만, 사장님 코로나로 힘내시라고 후기 한번 길게 써본다..ㅋ 너~~~~무 좋았다~~~~ 나중에 또 오리라 쉬고 싶을땐 또 오리라 ~~~하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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